EtherXync 이야기

Ether
에테르.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간을 채우고 모든 것을 이어 주는 매개예요. 여기서는 책과 사람, 게임과 앱 사이를 조용히 채우는 연결이에요.
X
사람과 사람, 아이디어와 창작자처럼 서로 다른 존재가 교차하고 연결되는 지점이에요. 로고 가운데 흰 점이 바로 그 자리예요.
Xync
Sync를 비튼 말이에요. 연결, 동기화, 교감.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을 뜻해요.

이름 하나에 하고 싶은 일을 모두 담았어요. 그 이름을 풀어 읽고, 무엇을 왜 만드는지 적어 둘게요.

Everything isconnected.

모든 것은 이어져 있어요.

한 권의 고전이 오늘의 대화로 이어지고, 한 판의 게임이 누군가의 기록으로 남고, 작은 앱 하나가 매일의 공부를 이어 가요. EtherXync는 그런 이어짐이 일어나는 한 점이 되고 싶어요.

왜 이렇게 만드나요

좋은 책은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해요.

그래서 고전 완역본은 무료로 열어 두었어요. 첫 장은 가입 없이도 읽을 수 있어요.

앱은 정직하게 팔고 싶어요.

매달 빠져나가는 구독 대신, 써 보고 마음에 들면 한 번 사서 계속 쓰는 값을 매겨요.

함께 이야기할 때 더 오래 남아요.

혼자 읽고 혼자 노는 것보다 오래 가요. 그래서 책도 게임도 앱도 모두 광장으로 이어 두었어요.

지금까지의 기록

  1. 게임 코너를 새로 열었어요. 싱크, 워드 러시, 네온 드라이브, 버저비터.

  2. 클레이 사격이 더해지고, 싱크가 마흔 무대가 됐어요.

  3. 라이브러리의 장마다 이해 확인 문제를 붙였어요.

  4. 라이브러리가 12권이 되고, 사이트 디자인을 새로 짰어요.

  5. 고전 22권 완역.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누가 만드나요

EtherXync는 작은 스튜디오예요. 기획과 디자인, 개발부터 운영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어요. 함께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스튜디오 페이지에서 이야기를 걸어 주세요.

가입은 무료예요. 이 연결의 한 점이 되어 주세요.

무료로 가입하기 첫 장 무료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