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2장 한밤, 돛대 위, 천둥과 번개
큰중간돛 활대. 태시테고가 활대에 새 밧줄을 감아 묶고 있다.
"음, 음, 음. 천둥 그쳐라! 여기 위에 천둥 너무 많다. 천둥이 무슨 소용이냐? 음, 음, 음. 우리는 천둥 필요 없다. 우리는 럼주가 필요하다. 럼주 한 잔 다오. 음, 음, 음!"
큰중간돛 활대. 태시테고가 활대에 새 밧줄을 감아 묶고 있다.
"음, 음, 음. 천둥 그쳐라! 여기 위에 천둥 너무 많다. 천둥이 무슨 소용이냐? 음, 음, 음. 우리는 천둥 필요 없다. 우리는 럼주가 필요하다. 럼주 한 잔 다오. 음, 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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